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북수어통역센터지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119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소방본부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청각· 언어 장애인에게
수어통역을 지원하고, 119안심콜과 상담톡 등록을 돕는 등
신고부터 현장 대응까지 의사소통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도내에는 2만 3천여 명의 청각·언어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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