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선 학교를 비롯한 지역 교육계에서
'교사연금 상한선이 260만 원으로 줄어들
예정'이라는 등 연금 관련 괴담이 급속히
퍼지고 있어 교원단체들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괴담의 주요내용은 '상한액을 넘는 금액은
퇴직 시 기대 여명을 고려해 일시불로
지급되며 발표는 총선 후에 하고 2025년
2월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60대 선생님은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내용 등입니다.
대전교총 등 충청권 교원단체들은 최근
인사혁신처에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을 받았다며,괴담에 현혹되지 말라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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