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아산 을 보궐선거 후보에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전략 공천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초등교사 출신 변호사인
전 후보에 대해 당무 감각과 국정철학 이해도를 갖춰 아산 시민의 목소리를 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해 현안을 해결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공주부여청양 공천을 검토 중인
박정현 전 부여군수의 출마 자격과 관련해선
미리 예측할 수 없던 선거를 전제로
120일 전 사퇴 규정을 적용하는 건
비합리적이라며, 다음주 쯤 선관위
유권해석에 따라 결론 짓겠다는 방침입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