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가 충남도의 시군의원 선거구
수정 조례안 상정을 거부했습니다.
앞서 도의회는 천안 마 선거구에 성환읍을 편입해 2인에서 3인 선거구로 확대하는 조례안을
의결했지만, 중앙선관위가 기존 선거구 기준을 유지하라는 지침을 내리면서
충남도가 수정안을 다시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홍성현 의장이 예비후보 등록까지 진행했는데 선거구를 바꾸는 건 현실을 무시한 처사라며 본회의 상정을 거부해
선거구 획정 지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충남선관위는 법정 기한인 내일(5/1)까지
조례 개정안을 처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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