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시 개별주택가격 평균 변동률이 지난해보다 1.94% 상승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전국 평균 2.37% 보다 낮지만 부산은 서울,경기에 이어 세 번째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16개 구·군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영구와 동래구, 해운대구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부산의 개별공시지가 역시 지난해 보다 1.99% 올랐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역시 전국 평균 변동률 2.93% 보다 낮은 가운데 부산은 서울, 경기를 뒤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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