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조합원 등 3명의 사상자가 난 경남 물류센터 사고와 관련해
화물연대본부와 BGF로지스가 오늘(30) 조인식을 열고 최종 합의안에 각각 서명했습니다.
화물연대본부와 BGF로지스는 밤샘 협상끝에 숨진 조합원에 대한
명예회복과 예우 방안이 담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또 화물연대를 노동조합으로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정례화하는 등 노동기본권 을 보장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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