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지사 후보들의 정책 대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10분 안에 응급처치와 30분 안에 필수진료,
60분 안에 상급 의료 서비스가 가능한 136 골든타임 원칙을 선언하며
의료 사각지대 없는 경남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국립창원대학교를 원전과 방산, 피지컬 AI 특화 허브인 경남 과학기술원으로 전환해 제조업 초격차를 지원하고 관련 기업 채용 보장 트랙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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