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오늘 오후 5시 50분 쯤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기자차담회를 열어
지난 3년 10개월 간의 임기 소회와
향후 시정 운영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방위사업청 이전과 기업 유치 등
그간의 성과를 언급하며
대전이 경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자평했습니다.
후보 등록과 동시에 직무가 정지되는 이 시장은 유득원 행정부시장에게
권한 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시정 현안이 지체되지 않도록 이끌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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