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사사구 11개를 허용하는 등
투수들의 제구 난조 속에
SSG와의 홈경기에서
1대 6으로 패배했습니다.
이날 한화는
선발 황준서가
1과 2/3이닝 동안
2피안타 사사구 6개 5실점으로
조기강판됐고,
뒤이어 올라온 박준영도
사사구 5개를 허용하며
SSG에게 6점을 내줬습니다.
타석에선 페라자가
3타수 2안타 등으로 활약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 속에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1점을 얻는 데 그쳤습니다.
한화는 오늘(30일)
SSG와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나서며
선발로는 류현진과 김건우
좌완 맞대결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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