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호주 시드니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국내 목재제품을 홍보하고 수출 상담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이틀간 57건 상담을 통해 약 2,4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산림청은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시드니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한국목재관을 운영하고 해외 구매자 대상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Q1. 이번 박람회 참가의 핵심 내용은 무엇입니까?
한국목재관을 통해 국내 목재제품을 홍보하고 해외 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것입니다.
Q2. 박람회 규모는 어느 정도입니까?
이번 박람회는 호주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행사로, 전 세계 7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2만 2천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했습니다.
Q3. 한국은 어떤 방식으로 참여했습니까?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했으며, 국내 목재기업 4곳이 참여해 친환경 목재제품과 전통미를 강조한 인테리어 자재 등을 선보였습니다.
Q4. 현장 반응과 성과는 어떻습니까?
이틀간 운영된 한국목재관에는 약 1,400명의 해외 참관객이 방문했습니다. 총 57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으며, 약 2,4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Q5. 현지 구매자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현지 구매자들이 한국 목재제품의 친환경성과 디자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Q6. 향후 계획은 무엇입니까?
산림청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목재기업의 호주를 비롯한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 목재제품의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현지 구매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외 유망시장 진출을 확대해 국내 목재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