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등 비수도권 5개 권역이 참여하는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와 허성무 박수영 의원 등이 마련한 '비수도권 세제 개편'을 위한 기자회견과 포럼이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상공인 등은 오늘(29) 기자회견에서 법안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법인세와 근로소득세의 차등 개편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비수도권 세제개편 포럼'에서는 세제 전환을 통한 근본적인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단계적 균형발전 전략 등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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