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기 쉽고 몸이 투명해,
수생 환경 독성 평가에 활용되는
물벼룩의 심장 박동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물벼룩의 심장 부위를
고속 이미징으로 촬영한 뒤
반복되는 명암의 변화 신호를 기록해
심박수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방식이 활용됐는데,
향후 저농도 오염물질의 독성 영향까지
더 민감하게 평가해
환경 유해물질의 위험 신호를
다 빠르게 포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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