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너는 이런 말 들어도 상처 안 받지?” “나는 이상하게 너한테 정이 안 가.”
무심코 던진 말이 누군가에겐 깊은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인간관계 지침서! 오늘의 책, ‘손절의 기술’입니다.}
“성공한 인생은 좋은 사람을 얼마나 많이 만나느냐가 아니라 이상한 놈을 얼마나 덜 만나느냐에 달렸다”
필요할 때만 찾고, 무례한 말을 서슴지 않는 이른바 ‘에너지 뱀파이어’들.
이 책은 이런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지키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이었던 관계의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할 때는 단호하게 선을 긋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관계와 스스로를 좀먹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단호히 단절하는 삶의 기술.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