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17) 제9회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로 박완수 현 지사를 단수 공천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공관위는 박 지사가 우주항공청 설립과 주력산업 육성 등 안정적인 도정 운영 능력을 보여줬다며 경남의 미래를 완성할 적임자로 낙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남은 앞서 공천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전 지사와 함께 전현직 지사의 맞대결이 성사됐으며, 진보당도 전희영 후보로 확정된만큼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전이 치러질 전망입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