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과 가리비 생산량이 전국 1위인 경남에서 생산액은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는 지난해 전국 가리비 생산량의 94%, 굴 생산량의 78%를 차지했지만
가리비 생산액은 2021년 218억원에서 168억원으로 23%가량 줄었고 굴도 2천285억원에서 천977억원으로 15%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는 과잉생산과 품질 하락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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