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화가 치밀고 욕망이 흔들릴 때, 우리는 스스로를 번뇌의 지옥에 가두곤 하죠.
욕망과 분노, 미혹의 구조를 짚고 평온에 이르는 길을 전하는 책!
코이케 류노스케의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이 책은 삶을 흔드는 세 가지 번뇌, 욕망과 분노, 미혹을 중심으로 고통의 원인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욕망과 분노가 힘이 된다는 통념을 부정하며, 통제되지 않은 감정이 삶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채워지지 않는 욕망은 스트레스를 키우고, 분노는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며, 미혹은 집중력을 흐트러뜨린다고 분석합니다.
해법으로는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훈련과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는 보행선.
그리고 번뇌를 줄이기 위한 열 가지 실천 규칙을 제시하는데요.
이를 통해 매사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평온한 삶으로 나아가게 하도록 돕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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