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지난해 전북에서
가장 많은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실군은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명절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무주군이 지난해 모금한 고향사랑 기부금은
13억 8천 8백만 원, 1인당 평균 기부액은
6만 932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93% 가량 늘어난 것으로,
전북 14개 시군에서 가장 많고
전국 지자체에서 4번째로 많은
것이었습니다.
임실군이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15만 원에서 25만 원의
명절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차상위수급자 전체 장애인과
한부모가족 등으로, 모두 1070가구입니다.
[김정숙 | 임실군 주민복지과장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고창 고인돌 유적지의 모로모로 열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모로모로 열차에는
관람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냉난방기와 안전발판 등이 추가됐습니다.
[나윤옥 | 고창군 세계유산과장
고인돌 유적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신규 관광 콘텐츠를 늘려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모든 주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민생안정 지원금은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과 동시에 지급됩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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